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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acting curriculum

STEP 1. 10만원 프로젝트
스타트업은 이론만으로 만들어갈 수 없습니다.
창업가가 알고 있는 이론의 양과 창업 역량은 절대로 비례하지 않으며,
이론은 그것을 현실에 적용해본 경험을 통해 비로소 의미를 갖습니다.
학회원들은 십만원의 자본금을 2주 간 최대한 불리는 활동을 하며
변수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우고, 열정적으로 함께 고생한 동기들과 친해지게 됩니다.

STEP 2. Validation Lab
스타트업은 창업자가 원하는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아닌,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인 피봇팅으로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에 가까워져야 합니다.
학회원들은 직접 고객과 기업을 찾아가 인터뷰하며, 그들이 실제로 겪는 문제인지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틀린 가정은 걷어내며 시장이 원하는 답에 한 걸음 가까워집니다.

STEP 3. 린 스타트업 세션
좋은 아이디어도 실제로 팔아보기 전까지, 시장이 원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학회원들은 머릿속 아이디어를 붙잡는 대신, 작더라도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내놓습니다.
클릭, 문의, 결제등 고객의 행동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과감히 방향을 수정하며 초기 창업을 준비합니다.

STEP 4. PRE-MVP 세션
알럼나이 기업과 협력해 기업의 페인 포인트를 집착적으로 고민해보고,
벤치마킹을 통해 실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갑니다.

STEP 5. MVP 프로젝트
이젠 실전입니다.
학회원들은 지금껏 경험하고 배운 지식을 토대로 팀을 구성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뾰족한 MVP로 구현하여 시장에 내놓게 됩니다.
상기 커리큘럼은 현 액팅기수인 30기 커리큘럼이며, 31기 커리큘럼은 일정 및 상황에 따라 조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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